본적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동 165번지의 1 이기에
아주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래 자료에 있듯이 어제 다녀갔던 목동 제 회사근처인 동사무소를 방문하였고 , 너무나도 불친절하고 윽박지르는 직원을 만나 초반부터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본적이 제기동이니 그 동사무소로 가라고 짜증을 내길래 전 바로 무거운 발걸음으로 제기동동사무소로 갔습니다... 이곳에서도 얻을수있는게 한정적이라 동대문구청으로
가보는게 낫지않겠냐고 하여..... 저는 바로
동대문구청으로 향했습니다... 이곳 직원분은 너무 친절했습니다 너무 감사했죠 ㅠㅠ
동대문 구청에서 이리저리 찾아봐주시고 하다가
제적등본은 할아버지 : 이성준 으로 더이상의 위로 증조부 (이용호) 제적 등본을 찾을수 없었고
할아버지 이성준 제적등본상에 전 본적지 : 서울 신당동 347번지의 213으로 나와서 이당시때는 성동구였지만 지금 이곳의 관할지는 중구청이다 라고 하여
중구청으로 또 향했습니다..... 이만큼 간절했습니다.... 제 뿌리찾기가..... 아들에게 약속을 했거든요 제가 뿌리를 꼭 찾아주겠다고요 ㅠㅠ
중구청 가족관계과 도착하여 사정을 말하고 이래저래 부탁드리어 많은시간이 흘러 얻은 답변은 이거였습니다..
일제시대때 법원의 허가를 받고 할아버지 이성준 께서 직접 제적등록을 최초로 하신거다..... 그 신고당시 기록이 제가 아래에 올린 제적등본의 자료가 되겠고요...
이리하여 저는 난관에 봉착하였고 제 뿌리를 찾을수 없을꺼같다는 막막함에 막혔습니다...
항간에는 서울중앙법원이나 국가기록원에 요청하여 민적부 또는 호적부를 복사신청하는 방법이 있다고는 하는데 맞는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방법만 있다면 여기까지 온이상 모든 방법을 찾아서 해볼수 있는게 있다면 다 해보고 싶습니다..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ㅠㅠ
※ 혹시 증조부께서 고향이 이북이시면 더 찾기가 어려운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