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소(所)

  효령대군과 부인 예성부부인 해주정씨를 모신 묘소다. 쌍묘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쪽이 효령대군 동쪽이 예성부부인 해주정씨 묘이다. 묘와 석물은 초기 유구로 추정되며 묘소 그 앞 중앙에 석등이 있고 좌우에 문인석이 2구씩 서 있다. 그 아래 조선초기 유구인 대군의 제7·8대 후손의 묘가 있어 당시 대군묘의 제도와 규모를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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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祠堂)

   효령대군과 부인 예성부부인 해주정씨의 신주를 모신 사당이다. 이 청권사(淸權祠) 사당(祠堂)은 영조 12년(1736) 칙명으로 경기감영에서 지었으며, 1972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이후 1980년에 대대적으로 증수하였다. 청권사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면적은 40㎡ 이다. 정조13년(1789)에 청권사란 편액을 왕으로부터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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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련재(慕蓮齋)

    1991(辛未) 1020일 준공된 재실(齋室)이다. 재실이란 사당이 없을 경우 제사를 지내기 위해 건립하지만 청권사의 재실은 제사를 준비하는 장소이며 재실에서 환복하고 축문을 작성한 후 축문과 향을 초헌관이 예를 갖추어 모시는 곳이도 하다. 제관들이 이곳에서 축과 향을 모시고 사당이나 묘소로 이동함으로서 제향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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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신도비

<종17대손 원임 홍문관 제학상보국 숭록대부 완 순군 재완이 비명을 짓고, 15대손 가 선대부 전임 궁내부 특진관 승우가 썼으며, 16대손 정헌대부 전행 형조판서 완성군 봉의가 전자하고, 18대 사 손통정대부 전 행 덕천군수 강준이 1902년(광무 6) 10월에 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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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비

<1991년(신미) 10월 20일 사단법인 청권사가 세움. 비명은 구신도비와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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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해설와비

대군 신도비의 한글해설 와비는 1998년 8월 15일 사단법인 청권사가 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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