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령
행사 일정

이제는 전자족보(인터넷 족보)도 같이 실시할 시대다


 우리를 비롯한 각 성씨에서는 자신들의 뿌리와 역사를 후손들에게 알리고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한지에 실로 꿰면 족보에서 CD 족보까지 많은 변화와 발전으로 족보를 보존하고 있다. 

 

지금까지 족보를 만드는 과정은 청권사에서 많은 회의를 거쳐 족보 발행이 결정되면 

기본적인 자료를 각 문중에서 기존에 발행된 족보를 기준으로 출생과 사망, 결혼 등 변동 된  자료와 

등록비(수단비)를  청권사에 제출하면 그것을 확인 등을 거쳐 족보를 발행하는데, 

그 기간이 상당히 길고, 족보의 수단 작업을 할 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종원들이 족보 발행 사실을 

알지 못하게 될 경우, 누락?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지금은 문중의 자손들이 한 지역에 있는 것이 아니고, 전국에 또는 전 세계 살고 있기 때문에 

족보가 옛날 방식으로도 필요하지만, 컴퓨터와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뿌리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전자족보 발행을 간단히 설명하면  

 

 1. 종친 중에서 족보에 대한 지식이 해박하고, 헌신과 봉사의 마음으로 

    우리의 역사를 남긴다는 자세만 있으면 누구나 상관없이 족보대장?을 선정하고

   (족보대장?은 종신으로 하시고, 후배를 양성하고)


2. 등록(수단) 방법은

    족보에 변동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방문, 팩스, 이메일, 우편 등으로 변동 된 내용과 증빙 자료를 등록비(수단비)와 접수하고,

   족보대장?이 그 자료를 확인하여 변경된 내용을 갱신(업데이트)하며 

   사위와 외손, 사망자는 등록비를 제외한다.

 

 

 집행부에서는 이 내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시어

 특히, 젊은 후손(종원)들이 부담 없이 족보에 쉽게 다가 갈수록 하여 

 우리의 뿌리에 대해 자긍심을 갖도록 해 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게시글이 어떠셨나요?



다른 이모티콘을 한번 더 클릭하시면 수정됩니다.
    우리 청권사 사무국에서 많은 수고를 해주셔서 타 성씨 종친회보다 빨리 인터넷 세보를 OPEN 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많은 량의 데이터를 입력하는 과정에서 일부 실수가 있지만 대체로 무난한 인터넷 세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청권사 인터넷 세보의 찾아보기를 하기 전에 찾아보시고자 하시는 분들이 자신의 정확한 계대은 잘 모른다
    해도 자신의 세보 등재 이름과 생연월일 . 부친의 성함. 세대 중 일부 2가지 정도를 입력해서 검색을 하면 편리하게 잘 검색이 되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고 있다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보완 내용이야 사회가 발전되고 종현들의 NEED가 높아질수록  보완해 나가야 하겠지요
화살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