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짖달

  • 이수문(李秀文)
  • 2020-09-16 12:27:41
  • 조회 24
  • 추천 0

동짖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 내어

춘풍 이불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

님오신 날 밤이거던 구비구비 펴리라


지은이 황진이

조선 중기 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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