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령
행사 일정

이제는 전자족보(인터넷 족보)를 실시할 시대다

  • 이수본
  • 2020-01-21 23:37:03
  • 조회 97
  • 추천 1

 

우리를 비롯한 각 성씨에서는 자신들의 뿌리와 역사를 후손들에게 알리고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한지에 실로 꿰면 족보에서 CD 족보까지 많은 변화와 발전으로 족보를 보존하고 있다.


지금까지 족보를 만드는 과정은 청권사에서 많은 회의를 거쳐 족보 발행이 결정되면

기본적인 자료를 각 문중에서 기존에 발행된 족보를 기준으로 출생과 사망, 결혼 등 변동된 사항을 작성하여

수단비와 청권사에 제출하면 그것을 확인 등을 거쳐 족보를 발행하는데,

그 기간이 상당히 길고, 족보의 수단 작업을 할 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종원들이 족보 발행 사실을  

알지 못하게 될 경우, 누락?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지금은 문중의 자손들이  한 지역에 있는 것이 아니고, 전국에 또는 전 세계 살고 있기 때문에

족보를 옛날 방식으로도 필요하지만, 컴퓨터와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든지 어디서나 자신의 뿌리를 찾아볼 수 있어야 한다.

 

등록(수단) 방법은

언제든지 수시로 족보에 변동사항이 있으면

팩스, 이메일, 우편 등으로 변동된 내용과 증빙자료를 등록비(수단비)와 접수하고,

종친 중에서 족보만 관리하는 사람이 변경된 내용을 갱신(업데이트)하며

사위와 외손, 사망자는 등록비를 제외한다.

 

이제는 언제든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전자족보(인터넷족보) 가질 수 있는 있도록 고민을 해 봐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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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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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문
조직이사 기문입니다. 전적으로 동감이며 저도 이미 몇년전부터 언급을 했고 
지금도 상임이사님들과 대화시 언급을 합니다.
구태어 20~30년 해서 30년의 공간이 있으니 보다는 적어도 전자 족보에라도 등재되어야  함이 마땅 하지요.
매년 일정한 기간에 그해 태어 났거나 돌아가신 분만 수단과 함께 
부모와 조부 증조부 까지만 확인되는 증명서인 재적이나 호적등본이면 확인 충분하고...
기술상으로는 전혀 어려운 문제가 아닌데...요는 집행부 의지 이지요.  사실 이제 종이 세보는 사라지고 전자 세보가 추세일 것입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2020.01.22 13:01:50
이수열
좋은 생각이에요2020.01.22 0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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