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령
행사 일정

부모는 나에게 누구인가(孝行)?

  • 이강섭(李康燮)(0)
  • 2019-11-26 09:36:39
  • 조회 82
  • 추천 0

자식은 부모를 잘 모셔야한다.

자식에게 '효'는 권리이자 의무이다.

동양고전은 인간이 금수와 같은 동물이 아닐 수 있는 근거를 '효'에서 찾는다.

그런데 전통시대에 국가에서 정려(旌閭/충신,효자,열녀 등을 표창하기위해 그 집 앞이나 마을 앞

에 세우던 붉은 문)를 내리고 경제적 특혜를 베풀어 효자를 표창한 까닭은 무엇인가?

효가 국가 경영과 불가분의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자식과 부모의 관계가 발전하면 신하와 군주의 그것이 된다.

효자와 충신은 서로 갈등하지 않고 병행한다고 믿는 것이다.

고전이 말하는 효행의 진정성은 물질과 정성이 함께 가는 데 있다.

현대인에게 마음이 따르지 않는 부모 봉양이 얼마나 하무한 것인지 일깨워준다.  


[출처]마음을 열어 하늘의 소리를 듣다/명심보감 바로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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