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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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인의 바른 말하기(言語)

  • 이강섭(李康燮)(0)
  • 2019-11-11 08:01:04
  • 조회 249
  • 추천 0

'언어言語'란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행위이다.

공자는 말을 잘하는 교언巧言보다 더듬거리는 눌언訥言을 좋게 평가한 바있다.

말잘하는 것이 무슨 죄가 될까?

말만 잘하고 실천이 따르지 않는 것이 문제다.

또한 세상을 살다보면 말을 가려서 해야한다.

언어는 사실과 정감을 전달한다.

말은 인격의 표현이다.

상대,장소 시기에 맞는 언어를 사용해야 존경받을수 있다.

그래서 침묵이 웅변보다 나을 때가 있다.

마음의 울림이 따르지 않으면 언어는 상대에 대한 모독이고 폭력이다.

동양고전은 주체할 수 없는 사욕에 사로잡힌 현대인의 배설에

가까운 무절제한 언어 사용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출처]마음을 열어 하늘의 소리를 듣다/명심보감 바로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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