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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판본이며 10책으로 나누어져 있다. 《원각경》은《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의 약칭이다.
효령대군(孝寧大君)과 신미(信眉), 한계희(韓繼禧)등이 왕명을 받들어 번역한 것을 1464년(세조10)에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간행하였다.
1575년(선조8)에 전라도 안심사(安心寺)에서 중간하였고, 1932년에 조선불교사(朝鮮佛敎社)에서 다시 간행하였다. (자료: 두산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