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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4년(세조10) 효령대군과 한계희가 왕명으로 ‘반야심경소’를 국역하고, 당시 교정판사 해초(海超) 등 고승과 효령대군의 교정을 거쳐, 간경도감에서 간행하였다.
책머리에 석중희(釋仲希)의 형정기서(顯正記序)가 있고, 국역과 현정기가 쌍형으로 되어 있다. 이 경의 보관상태는 양호하나 책 끝책장의 일부가 도려져 있으나 판각이 정교하여 인쇄가 선명하다. 서울대학교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자료: 한국민족문화대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