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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언해(金剛經諺解)》 또는 《금강경육조해언해(金剛經六祖解諺解)》라고도 한다.
소유자 ㆍ 제772호 - 세종대왕기념사업회
          ㆍ 제773호 - 서울대도서관

1463년(세조9)에 왕명을 받들어, 효령대군(孝寧大君)ㆍ한계희(韓繼禧)ㆍ해초(海超) 등이 한글로 번역하고,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간행하였다.
이 초간본은 지금 전하지 않고, 1495년(연산군1)과 1575년(선조 8)의 중간본(重刊本)이 있으 며, 판목(板木)이 전주 안심사(安心寺)에 보관되어 있다. 이 밖에도 1796년(정조20)에 간행된 것은 한문과 함께 한글로 토를 단형식의 이본(異本)이 있다. (자료: 두산백과ㆍ 문화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