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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2책으로《영가집언해》라고도 한다.
당(唐)나라의 승려 현각(玄覺)이 짓고, 송(宋)나라의 행정(行靖)이 주(註)를 달고 정원(淨源)이 수정한《선종영가집(상,하)》을 1456년(세조2)에 왕이 친히 구결(口訣)을 달았으며, 신미(信眉) 등이 번역하고, 효령대군(孝寧大君)과 해초(海超)가 교정 간행했다. 상권 끝에 1520년(중종 15)에 경상도 안음현(安陰縣) 지우산(智牛山) 장수사(長水寺) 개간(開刊)이라는 간기(刊記)가 있다.
하권 끝에는 1463년에 쓴 효령대군의 발문이 있다. 한글표기법이 훈민정음(訓民正音)과 가까 워 국어학 연구에 귀중한 문헌이다. (자료: 두산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