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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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법연화경 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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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寶物) 제 766 호

ㆍ 명칭 묘법연화경<권4~7>

ㆍ 분류 목판본류

ㆍ 수량 4권1책

ㆍ 지정일 1984. 05. 30

ㆍ 소재지 서울 중구

ㆍ 소유자 강태영

묘법 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종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1448년(세종30)에 효령대군과 세종대왕의 셋째 아들인 안평대군이 뜻을 같이하여 간행한 것이다.

현재 권4부터 권7까지 한 권의 책으로 묶은 부분이 남아 있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이며 크기는 세로 29.5㎝, 가로 17.8㎝이다.

권4의 첫머리에는 불경의 내용을 요약하여 그린 변상도(變相圖)가 있고, 권7의 끝 부분에는 안평대군이 책을 만든 경위를 적은 글이 있다.

글씨가 뛰어나고 목판의 새김이 정교할 뿐만 아니라, 조선 전기의 명필가였던 안평대군의 글씨가 후대에 별로 남겨지지 않은 현 실에서 그의 필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자료: 문화재청)

선종영가집 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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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寶物) 제 774 호

◀ 2권 2책으로《영가집언해》라고도 한다. 당(唐)나라의 승려 현각(玄覺)이 짓고, 송(宋)나라의 행정(行靖)이 주(註)를 달고 정원(淨源)이 수정한《선종영가집(상,하)》을 1456년(세조2)에 왕이 친히 구결(口訣)을 달았으며, 신미(信眉) 등이 번역하고, 효령대군(孝寧大君)과 해초(海超)가 교정 간행했다. 상권 끝에 1520년(중종 15)에 경상도 안음현(安陰縣) 지우산(智牛山) 장수사(長水寺) 개간(開刊)이라는 간기(刊記)가 있다. 하권 끝에는 1463년에 쓴 효령대군의 발문이 있다. 한글표기법이 훈민정음(訓民正音)과 가까 워 국어학 연구에 귀중한 문헌이다. (자료: 두산백과)

능엄경 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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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寶物) 제 760 호 및 제 761호

◀ 《능엄경》은 불교 전문강원의 4교과(敎科)에 들만큼 중요한 경전이다.

소유자 ㆍ 제760호 - 조변순 .

ㆍ 제761호 - 서울대도서관

세조가 신하들을 불러 강론할 정도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불경 언해사업의 첫 번째 대상 이 되었다. 원래 세조가 대군(수양대군)으로 있던 1449년(세종 31)에 세종의 명령을 받아 번역하기 시작하였는데, 1461년(세조7) 석가모니의 사리 100여과가 분신한 이적을 계기로 효령대군의 요청에 따라 작업을 마무리지었다. 세조가 구결을 달아 승려 신미(信眉)의 검토를 받은 후 한계희(韓繼禧)ㆍ김수온(金守溫)이 번역하였으며, 다시 신미의 교정과 세조의 검토를 거쳐 확정하였다. (자료: 두산백과ㆍ 문화재청)

금강경 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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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寶物) 제 772 호 및 제 773호

《금강경언해(金剛經諺解)》 또는 《금강경육조해언해(金剛經六祖解諺解)》라고도 한다.

소유자 ㆍ 제772호 - 세종대왕기념사업회 .

ㆍ 제773호 - 서울대도서관

1463년(세조9)에 왕명을 받들어, 효령대군(孝寧大君)ㆍ한계희(韓繼禧)ㆍ해초(海超) 등이 한글로 번역하고,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간행하였다. 이 초간본은 지금 전하지 않고, 1495년(연산군1)과 1575년(선조 8)의 중간본(重刊本)이 있으 며, 판목(板木)이 전주 안심사(安心寺)에 보관되어 있다. 이 밖에도 1796년(정조20)에 간행된 것은 한문과 함께 한글로 토를 단형식의 이본(異本)이 있다. (자료: 두산백과ㆍ 문화재청)

반야심경 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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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寶物) 제 771 호

◀ 1464년(세조10) 효령대군과 한계희가 왕명으로 ‘반야심경소’를 국역하고, 당시 교정판사 해초(海超) 등 고승과 효령대군의 교정을 거쳐, 간경도감에서 간행하였다. 책머리에 석중희(釋仲希)의 형정기서(顯正記序)가 있고, 국역과 현정기가 쌍형으로 되어 있다. 이 경의 보관상태는 양호하나 책 끝책장의 일부가 도려져 있으나 판각이 정교하여 인쇄가 선명하다. 서울대학교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자료: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원각경 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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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寶物) 제 771 호

◀ 목판본이며 10책으로 나누어져 있다. 《원각경》은《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의 약칭이다. 효령대군(孝寧大君)과 신미(信眉), 한계희(韓繼禧)등이 왕명을 받들어 번역한 것을 1464년(세조10)에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간행하였다. 1575년(선조8)에 전라도 안심사(安心寺)에서 중간하였고, 1932년에 조선불교사(朝鮮佛敎社)에서 다시 간행하였다. (자료: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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